공지사항

2011년 3월 2일 수요일

경영구루 키이스페라지의 '혼자 일하지 마라' 북리뷰 2

■ 가슴을 찌르는 문장들
 
P20. 모든 위대한 지도자들 뒤에는, 그리고 모든 성공 스토리의 밑바닥에는 언제나 든든한 조언자와 멘토, 그리고 동료들이 있다. 이러한 핵심 측근들은 직장생활과 개인생활에서 갖가지 형태와 규모로 이루어져있지만 , 그 안에는 하나의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바로 서로 간에 떼려야 뗄수 없는, 생명줄 같은 끈끈한 관계가 존재한다는 점이다. 나는 이 관계를 ‘라이프라인 관계’라고 부른다.
 
P22. 자신을 움직이게 만드는 것이 무언지 정확히 아는 사람들, 자신의 진정한 내적 동기와 할 일의 우선순위를 아는 사람들은 결코 망설이거나 당황하지 않는다. 그들은 열정적으로 목표에 전념할 수 있다. 바로 그 점이 평범한 사람들을 비범하게 살도록 이끌어 준다.
 
P23. 객관적으로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새로운 관점이 필요하다. 눈이 번쩍 뜨일 정도로 엉덩이를 뻥! 차여야 한다.
 
P25. 피터의 이야기를 듣는 동안, 나는 왠지 마음이 편안해지고 존중받는 느낌이 들었다. 이제까지 그토록 불안했던 마음이 비로소 차분히 가라앉는 것 같았다. 나는 평생을 다른 사람들에게 뭔가 해줘야 한다는 강박감에 짓눌려 살았다. 또한 약점을 인정하는 데도 익숙하지 않았다. 하지만 피터는 내가 모자라다고 말하는 게 아니었다. 단지 나 역시 인간임을 상기시켜준 것이었다.
 
P26. 나는 나의 직업적인 목표를 이해할 수 있는 믿을 만한 사람들이 필요했다. 사실 이미 내 주변에는 그런 사람들이 있었다. 단지 내가 그들에게 도움을 청하지 않았을 뿐이었다. 왜냐하면 나의 약점이나 결점을 그들에게 고백하기가 너무 두렵고 창피하기 때문이다.
 
P26. FG의 연구원들과 컨설팅팀과 함께 회사의 모든 면에서 행동의 변화를 지속시킬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하는 데 전력을 기울였다. 우리는 결국 동료간 지원 시스템이 정답이라는 것을 알아냈다.
 
P26. 개인적으로나 직업적으로 그들을 옭아매던 문제를 파악하고 해결하도록 서로 돕게 하는 시스템을 만들어낸다면, 그들이 더 나은 능력을 발휘할 수 있지 않을까? 

--------------------------------------------------------------------------------------------

키이스페라지의 라이프라인처럼 나에게도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최고의 라이프라인이 있다. 바로 21세기 경쟁력개발연구소의 이정희 소장님, 노수복 회장님 그리고 CKO Group의 이보람대표와 운영위원회, 모든 회원들이 바로 나의 라이프라인팀이다. 이것이 바로 나의 경쟁력이고 개인과 조직 그리고 기업과 학교의 성공을 도울 수 있는 지식조직시스템이다. 조직을 운영하다보니 '혼자서 일한다는 것은 퇴보한다는 것과 같다.' 조직이 있으면 평범한 팀을 비범하게 만들 수 있으며 끊임없는 피드백을 통한 인성개발, 사람을 리드할 수 있는 역량, 문제해결능력, 소통 , 관계를 개선할 수가 있고 개인, 조직, 기업의 성공을 도와줄 수가 있다. 
'혼자 뛰는 것이 아니라 함께 걸어간다는 것'의 참 의미를 바로 안다면 성공을 할 수 있다. 

당신의 라이프라인이 되어드릴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