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2011년 6월 29일 수요일

2011.6.22 벤처신화 이민화 회장님과의 만남






이민화회장님과의 첫 만남은 2111년 3월 9일 YLC(영리더스클럽)의 강연회 연사님으로 초청되셔서 “21세기 호모모빌리언스의 시대”라는 강연을 해주셨을 때이다. 인상 깊었던 것은 첫째, 개미가 집단생명으로서 농경문화와 노예제도를 만들었는데 과연 이는 누가 만들었을까? 하는 것이었다. 개미는 자기조직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시키는 사람이 없이 개미끼리 동일한 주파수를 가지고 자기 주도적으로 변화를 한다. 이는 어마어마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둘째, 21세기는 네트워크를 장악하면 세상을 장악한다는 것이다. 휴대폰으로 무장한 신인류가 나왔고 이들이 세상을 바꿀 것이란 것이다. 셋째, 착한 사람이 승자한다는 것으로서 21세기는 상생의 시대이고, 모든 것이 개방되고 공유되기 때문에 상대방을 성공시켜야 내가 성공한다는 것이었다.
 
“21세기 호모모빌리언스의 시대” 강연을 들으며 이는 21세기 지식경제시대를 살아가는 핵심적인 내용을 짚어주신 것이고, 나 또한 지식경제에 대한 교육을 통해 새롭게 배우고 있기에 모든 내용이 이해가 되었다.
 
두 번째 만남은 페이스북을 통해 이민화회장님께서 올리신 “교육3.0”에 대한 기고문이 계기가 되었다. “교육3.0”에서 현재 대학의 교육이 사회의 요구에 지식으로 화답을 하지 못하고 있기에 새로운 교육패러다임이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그것이 바로 교육3.0이고 프로젝트 중심의 교육이다. 중요한 점은 교사와 학생의 역할 변화이고 기존의 교사중심에서 학생중심으로 바뀌어야하며 프로젝트를 통해 팀워크를 통한 문제해결능력을 기르는 것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무엇보다 학생 스스로가 문제를 발견하고 답을 찾을 수 있게 교육을 하는 것이 핵심이고 집단평가를 통해 서로간의 피드백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교육3.0”의 기고문에 적힌 문제의식을 나 또한 가지고 있었고, 대한민국의 도약을 위해서 반드시 가야할 길이라고 판단되었다. 그래서 이를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는 21세기 경쟁력개발연구소와 CKO Group와의 만남을 추진할 수 있게 하는 것이 나의 역할이겠구나 판단되었고 일을 추진하였다.
 
2011년 6월 22일 서울 역삼동의 호텔 레스토랑에서의 점심식사자리. 21세기 경쟁력개발소의 노수복회장님과 이정희 소장님 그리고 CKO Group의 이보람대표와 나 이렇게 4명이 이민화 회장님과의 만남의 자리에 참석하게 되었다. 이민화회장님의 첫 인상은 젠틀맨 그대로 였다. 무엇보다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의 외모. 요즘 경인방송의 “기업가 정신”방송을 진행하셔서 관리를 하시나보나 생각되었다. ^^
 
먼저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된 이유를 설명 드렸고, 대화가 시작되었다.
 
21세기 지식경제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은 지식경제에 대해 새롭게 배워야 승자가 된다는 것이 핵심이었다. 먼저 현실을 직시하여 자신의 현 위치를 발견하고, 21세기 지식경제시대의 가치관을 확립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지식경제를 새롭게 배운다는 것은 첫째, 사고하는 법과 배우는 법과 창조하는 법을 배우는 것이고 둘째, 사람에 대해서 배우는 것이고 셋째, 소통에 대해서 배우는 것이다. 이는 인생을 살아가며 반드시 필요한 것이다. 이를 깨닫지 못하면 늘 하던데로 생각하게 되고 행동하게 된다.
 
현재 21세기 경쟁력개발연구소에서 진행하고 있는 모 기업의 기업프로젝트에 대한 것과 CKO Group의 전국적인 활동사례를 함께 공유를 할 수 있는 자리였다.
 
이민화회장님께서는 대인의 기풍을 지니고 계셨으며, 2시간여 동안의 만남동안 흐트러짐없이 상대방의 말에 경청하고 공감하셨으며, 대화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 대한민국을 강대국으로 만들기 위한 조언도 마다않고 해주셨다.
 
특히나 우리들을 위해서는
 
첫째, 이제 브랜드화 작업이 필요할 것.
대중들이 알 수 있는 객관적인 실체가 있어야 한다. 지금 하고 있는 활동들을 공동작업을 통해 책을 쓰고 Social Media를 활용해 전파를 할 것.
 
둘째, 좋은 사례를 만들 것.
B2B기업은 글로벌하지 않으면 이익을 내기 어렵다. B2C중심의 기업을 선정하여 지식기업사례를 만들 것.
 
셋째, 21세기 경쟁력개발연구소의 자료를 보내줄 것. 알고 있는 기업체에 자료를 보내보겠다.
 
넷째, 이보람군과 공진욱군은 RESUME를 보내줄 것.
 
 
21세기는 상생의 시대이지 않던가? 이민화회장님과의 공동창조를 통해 대한민국의 역사를 새로이 쓰고 싶은 욕구가 생겼다. 

21세기 지식경제시대를 새롭게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사람을 발굴하는 것이 바로 나의 역할이다.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는 신성장동력팀을 구축하겠다!!